사용 가이드
GROUND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습니다. 대신 한 종목을 사고·보유하고·파는 전 과정을 순서대로, 논거로 하도록 돕습니다. 아래 4단계가 전부입니다.
코카콜라·삼성전자로 소논문·계산·재검토·매도까지, 좋은 예/나쁜 예로 따라가 봅니다.
시작 전 한 가지: 시세는 기본적으로 숨겨져 있습니다. GROUND는 덜 거래하고 깊이 사고하기 위한 도구입니다. 거래는 적을수록, 보유는 길수록 좋습니다.
#31 인내 · #34 준비 · #37 기다림
#12 논거 · #19 능력범위 · #4 10년 · #13 안전마진 · #27 반론
#17 재검토
#4 매도3원칙 · #25 복기
DCF·안전마진·복리·품질·확실성 + SEC 재무 자동
집중도·부채·현금·위기 대비·거래 빈도 펀치카드
이해하는 영역을 동심원으로 — 모르는 건 안 산다
해자·성장성·연차보고서·AI 초안·정보 검증
역행 게이트·합리성·예측 차단·냉정 리마인더
모든 기능의 뿌리 — 검색·열람
GROUND의 AI는 잡일(재무 수집·연차보고서 요약)을 없애고, 적대적 검증(매수 시 반론·보유 중 논거 훼손 점검)을 더합니다. 판단·결정은 언제나 당신이 합니다. 이 도구들은 MCP로도 열려 있어, Claude 같은 AI 어시스턴트에서도 호출할 수 있습니다.
투자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 GROUND는 종목을 추천하지 않으며,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